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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반응] BTS 마지막 아르헨티나 공연, 메시 응원가 ‘무차초스’까지… 난리 난 현지 반응 모음

덕질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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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반응] BTS 마지막 아르헨티나 공연, 메시 응원가 ‘무차초스’까지… 난리 난 현지 반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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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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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공연 사흘이 끝났습니다. 10월 23일 둘째 날 밤, 뷔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응원가 ‘무차초스’를 불렀고, 10월 24일 마지막 날에는 일곱 멤버가 대표팀 옷에 가우초 허리띠를 두르고 “곧 돌아올게요, 엘리호 크레에르(나는 믿기로 했다)”로 작별했습니다. “진짜 천재예요”라던 크로니카 TV 스튜디오, ‘BTS에 입혀진 아르헨티나다움’을 말한 텔레페 스트리밍, “우리를 좋아할까, 싫어할까” 고민하던 유튜버 마르틴 시리오, 마지막 공연 날 줄 선 팬들과 “그들이 제 목숨을 구했어요”라는 증조할머니 아미까지. 아르헨티나 방송·라디오·유튜브·언론(엘디아·엘솔·디아리오 우아르페) 반응을 번역해 정리했습니다. #아르헨티나반응 #방탄소년단 #라플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