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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작정하고 개발 중인 미생물의 정체 | 다큐S프라임 - 지구를 구할 소재 혁명, 바이오 플라스틱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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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작정하고 개발 중인 미생물의 정체 | 다큐S프라임 - 지구를 구할 소재 혁명, 바이오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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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바꾼 가장 편리한 소재, 플라스틱. 하지만 대부분 석유로 만들어지고, 버려진 뒤에는 오랜 시간 자연에 남아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플라스틱의 편리함은 유지하면서 석유 의존과 폐기 문제를 줄일 수 있을까? 폐PET를 원료로 되돌리는 효소 공학부터 미생물로 플라스틱의 원료를 만드는 기술은 물론 자연에서 분해되는 바이오소재, PHA의 등장까지. 플라스틱의 탄생과 폐기 방식을 바꾸는 바이오플라스틱 기술을 만나본다. YTN사이언스 서은수 seoes0105@ytn.co.kr ======================================================== 00:00 시작 01:05 플라스틱 분해가 국가적 과제인 이유 01:25 분리수거 없이도, 플라스틱을 단 8시간 만에 분해?! 05:20 원하는 대로 미생물 유전자를 설계한다 09:37 인간이 하루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무려 OOO만톤! 10:07 세계 최초! 석유 대신‘이것’으로 플라스틱 원료를 대체하다 15:05 미생물을 발효시켜 얻는 플라스틱(PHA) 대량 생산 ======================================================== ✔️다큐S프라임 445회 / 방송날짜 : 2026년 9월 2일 #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 #재활용 #카이스트 #환경오염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