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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교수】 신장이 약해지면 오이부터 조심하십시오 | 콩팥에 가장 나쁜 조합 5가지 | 105세가 지켜본 것

교수의 마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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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교수】 신장이 약해지면 오이부터 조심하십시오 | 콩팥에 가장 나쁜 조합 5가지 | 105세가 지켜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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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의 마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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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늘 시원하고 담백해서 몸에 좋다고만 믿어온 그 오이. 이 늙은이가 백다섯 해를 살며 본 것이 하나 있습니다. 오이 자체에는 아무 죄가 없습니다. 다만 무엇과 함께 먹느냐,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몸속 거름망을 씻어내는 약이 되기도 하고 그 거름망을 소리 없이 갉아먹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얼굴이 퉁퉁 붓고, 늘 신던 신발에 발이 들어가지 않는 날. 그날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의 밥상이 몇 해에 걸쳐 만들어 놓은 날입니다. 오늘은 오이의 나쁜 벗 다섯을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오이를 약으로 바꾸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00:00 백다섯 살 늙은이의 아침 09:19 나쁜 벗 하나 — 당근과 함께 먹는 것 16:41 나쁜 벗 둘 — 무와 함께 먹는 것 22:24 나쁜 벗 셋 — 물 대신 오이로 목을 축이는 것 26:19 나쁜 벗 넷 — 샐러드라는 이름 뒤에 숨은 것 30:30 나쁜 벗 다섯 — 소금, 쌈장, 장아찌 35:41 오이의 가장 귀한 벗 — 부추와 식초 한 방울 40:24 이미 몸이 자주 붓는 분을 위한 두 번째 약방문 47:00 스스로 정하지 마시고 반드시 여쭈십시오 51:05 맺는 말 ━━━━━━━━━━━━━━━━━━━━ 이 영상은 옛 어른들이 밥상에서 지켜온 이치와 이 늙은이가 살며 지켜본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오이와 채소는 본디 좋은 음식입니다. 콩팥이 건강한 분은 두려워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검사에서 콩팥 수치가 좋지 않다는 말을 들으신 분은 칼륨과 소금을 스스로 판단해 줄이거나 늘리지 마십시오. 사람마다 정해야 할 양이 전혀 다릅니다. 반드시 담당 의사나 영양사와 상의하신 뒤에 정하십시오. 몸이 붓거나, 소변량이 갑자기 줄거나, 숨이 차거나, 입맛이 없고 메스꺼움이 계속된다면 이 영상을 보실 것이 아니라 오늘 병원에 가십시오. ━━━━━━━━━━━━━━━━━━━━ 오늘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연로하신 부모님께, 이웃 어르신께 전해 주십시오. 알맞은 때에 들은 한마디가 한 첩의 약보다 귀한 법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이 늙은이가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는 힘이 됩니다. #오이 #신장에좋은음식 #신장건강 #콩팥 #부종 #노년의건강 #노후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