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터를 빼앗아 더 큰 부자가 됐다, 둑을 쌓기 전까지는 | 옛날 이야기 | 영암 게명당 전설
전설의 우리 고향 | 옛날 이야기•조선 야담
0:00 / 0:00
절터를 빼앗아 더 큰 부자가 됐다, 둑을 쌓기 전까지는 | 옛날 이야기 | 영암 게명당 전설
1 863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전설의 우리 고향 | 옛날 이야기•조선 야담
1,1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863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절터를 차지하고 큰 부자가 된 임씨에게, 쫓겨난 노승은 재물이 새지 않는 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말대로 둑을 쌓자 부잣집부터 물에 잠기기 시작했습니다. 전라남도 영암에 전해지는 「게명당」 야담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의 전설과 민담을 한 편에 한 자락씩, 입체 오디오 극장으로 되살립니다.
━━━━━━━━━━━━━━━━━━━━
■ 챕터
0:00 막을수록 부잣집으로 흐르는 물
1:42 영암 와우리의 가난한 농부
8:15 사람들이 목소리를 낮춘 대문
9:32 아버지를 위한 가장 좋은 묏자리
16:40 남루한 옷으로 갈아입은 큰스님
22:55 더 큰 부자가 되는 둑
33:34 해 질 무렵 터진 물길
41:11 사람들이 게명당이라 부른 까닭
━━━━━━━━━━━━━━━━━━━━
■ 이야기 바탕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의 전통 이야기 155 「게명당」과 관련 기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영암군에 전해지는 이야기로, 절터에 아버지 묘를 쓴 부자가 노승의 말대로 물길을 막았다가 집안이 몰락하고, 그곳이 게의 머리에 해당하는 자리였다는 뼈대를 따랐습니다.
인물의 이름과 대사, 마을 사람들의 사정과 사건의 세부 순서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들려드리기 위해 새로 지은 부분입니다. 게명당의 정확한 현재 위치와 실제 사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음악·소리
배경음악·앰비언스·효과음: 공유마당 gongu.copyright.or.kr
CC BY — 국악 배경음악 152 애절, 국악 배경음악 198 애절, 국악 배경음악 231, 들판에서 부는 바람소리, 사라방드 국악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 귀뚜라미 밤 단체
전설의 우리 고향 — 오래된 인연 하나, 조선 팔도의 이야기가 다시 살아납니다.
#야담 #민담 #옛날이야기 #영암전설 #게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