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자 질문에 말문 막힌 날, 열두 달의 의미를 다시 배우다.
나우 [ NOW-Catholic]-나의하느님,우리의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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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자 질문에 말문 막힌 날, 열두 달의 의미를 다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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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 NOW-Catholic]-나의하느님,우리의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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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평화를 빕니다.
나의 하느님, 우리의 하느님 [나우(NOW-Catholic)] 입니다.
성당에 처음 발을 들인 날, 모든 것이 낯설고 조심스러우셨나요?
이 채널은 55세~80세 어르신 예비신자·초보신자를 위해
어려운 말은 덜고, 꼭 필요한 것만 천천히 알려드립니다.
오십 년을 다녀도 몰랐던 게 있었습니다.
예비신자의 질문 하나에 말문이 막혔던 날, 열두달 전례력의 의미를 다시 배웁니다.
매달, 하느님이 보내온 편지를 이제야 뜯어봅니다.
당신에게 유독 마음이 가는 달은 언제인가요?
그 이유도 함께 남겨주세요.
다음 달의 초대장도, 이 자리에서 함께 열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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