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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퇴임식 날 40명 상을 혼자 차리고 사라진 아내, 시누이가 망신 주려 큰 화면에 띄운 영상 속에서 아내가 노래를 시작했다 | 당신의 노래 4화

HBS 오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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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퇴임식 날 40명 상을 혼자 차리고 사라진 아내, 시누이가 망신 주려 큰 화면에 띄운 영상 속에서 아내가 노래를 시작했다 | 당신의 노래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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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노래] 4화 · 아내의 첫 무대 (한 편 완결) ▶ 당신의 노래 처음부터 듣기:    • 당신의 노래 | 노래가 이어 주는 이야기   1화 형님의 노래    • "반주는 꺼 줘요" 미수 잔치에서 망신 주려 세운 무대, 큰며느리가 기타를 ...   2화 어머니의 듀엣    • 망신 주려고 반주를 바꿔 놨더니, 청년이 직접 피아노를 쳤다… 시장 할머니 ...   3화 목요일의 테이프    • "그 테이프는 버리세요" 피디에게 돈봉투까지 건넨 고모, 마지막 생방송에서 ...   4화 아내의 첫 무대 ← 지금 보시는 이야기 사십 년 동안 가계부 맨 끝 줄에만 자기 이름을 적어 온 예순넷 정미옥. 남편의 퇴임식 날, 시누이는 마흔 명 잔칫상을 올케에게 맡기고, 남편의 인사말에는 아내가 한 번도 들은 적 없는 한 줄이 적혀 있었습니다. "집사람도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그날 저녁 일곱 시 이십 분, 미옥은 상을 다 차려 두고 자기 첫 무대에 섭니다. ⏱ 차례 0:00 찢어진 가사 1:44 콩나물 천오백 원 3:56 세 글자 6:39 이건 다음에 해도 되잖아 8:06 누군가의 뒤에 서서 11:42 고맙다, 얘야 15:17 두 줄 그어진 이름 16:33 흔쾌히 19:05 상은 내가 차릴게요 22:46 베란다 문 너머 24:09 새벽 네 시, 사십 인분 25:29 지금 나가면 28:18 사진 속 어깨 반쪽 31:13 그 흔쾌히 동의한 사람 33:21 내 이름을 불러요 36:40 원고의 한 줄 38:35 정미옥 40:24 수요일 저녁 🔔 HBS 오디오드라마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계속 들려 드립니다. 구독과 종 알림을 눌러 두세요. 대본·작사·연출·편집은 제작진이 직접 했습니다. ※ 이 작품은 창작 드라마이며 등장인물과 단체는 실제와 관계없습니다. 그림과 목소리, 노래는 AI로 만들었습니다. #오디오드라마 #당신의노래 #아내의첫무대 #시누이 #가족드라마 #사연드라마 ⓒ 2026 HBS 오디오드라마(@heirloomdrama). All rights reserved. 이 영상의 대본, 음성, 그림, 음악, 편집, 자막의 저작권은 이 채널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허락 없는 복제, 재업로드, 짜깁기, 번역, 2차 편집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