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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이후 조선통신사는 왜 일본으로 향했는가

역사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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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이후 조선통신사는 왜 일본으로 향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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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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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이 끝난 지 40년 가까이 지났는데, 조선은 왜 원수의 나라 일본에 사신을 보냈을까요? 1637년 에도성에 국서를 전한 조선통신사부터 1811년 마지막 통신사까지, 200년 넘게 이어진 조선과 일본의 외교를 지도와 함께 따라갑니다. '지도로 보는 임진왜란 그 후' 마지막 편입니다. 쓰시마의 국서 개작 사건, 병자호란 소식을 뒤늦게 들은 사신들, 일본의 쇄국과 네 개의 창구, 부산 왜관, 최천종 피살 사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까지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 목차 00:00 1637년 에도성, 병자호란 속에서 국서를 전한 조선 사신 00:53 쓰시마 국서 개작 사건과 막부의 외교문서 통제 02:09 1636년 통신사 파견, 닛코 도쇼구 방문, 삼전도 소식 03:40 일본의 쇄국과 네 개의 창구, 시마바라·아마쿠사 봉기 04:45 통신사 열두 번의 여정, 400~500명의 사절 행렬 05:36 부산 왜관과 초량왜관 05:54 원수의 기억: 방광사 연회와 아메노모리 호슈 06:35 최천종 피살 사건 07:03 1811년 마지막 통신사와 그 이후 07:30 조선통신사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임진왜란이 끝난 뒤 조선과 일본의 관계가 어떻게 회복되었는지 궁금한 분 조선통신사가 무엇이고 왜 열두 번이나 일본에 갔는지 알고 싶은 분 일본의 쇄국과 막부 외교의 실제 모습이 궁금한 분 📖 영상에 등장하는 주요 키워드 조선통신사, 회답겸쇄환사, 쓰시마, 소 요시나리, 도쿠가와 이에미쓰, 닛코 도쇼구, 병자호란, 쇄국, 데지마, 부산 왜관, 아메노모리 호슈, 신유한, 최천종, 1811년 마지막 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 통신사 행렬이 지나던 길 가운데 가장 가 보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조선통신사 #임진왜란 #일본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