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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우파는 왜 하필 '왼쪽·오른쪽'일까? | 230년 전 의자에서 시작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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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우파는 왜 하필 '왼쪽·오른쪽'일까? | 230년 전 의자에서 시작된 이야기

13 153 просмотра · 8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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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우파. 맨날 듣는 말인데 왜 하필 '왼쪽', '오른쪽'인지 궁금했던 적 없나요? 찾아보니까 진짜 별거 없더라고요. 230년 전 프랑스 의회에서 누가 어느 쪽 의자에 앉았는지,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누구 편드는 영상 아니고요, 그냥 말이 어디서 왔는지만 얘기합니다. 편하게 보세요. 본 영상은 [10분위키]에서 며칠간의 백과사전·사전·공공기관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대본을 집필하였으며, 시각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지도 모션 그래픽 및 개체 디자인을 직접 편집·제작한 고유한 창작물입니다. ⏱ 타임라인 00:00 댓글창만 열어도 나오는 말 00:34 1789년, 판이 엎어지다 01:36 거부권, 그리고 의자 03:34 가만히 있었는데 우파가 됐다 05:22 간판은 그대로, 메뉴는 바뀌었다 07:59 요즘, 그리고 날개 09:35 마무리 📚 찾아본 자료 프랑스 하원 공식 사이트 (assemblee-nationale.fr) 라루스 백과사전 (larousse.fr) 브리태니커 (britannica.com) 미셸 비노크, Cahiers français 2018년 5-6월호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그림·사진 옛 그림과 판화는 위키미디어 공용의 퍼블릭 도메인 자료입니다. 미셸 비노크 사진: Georges Seguin (Okki), CC BY-SA 3.0 마크롱 사진: kremlin.ru, CC BY 4.0 #좌파 #우파 #프랑스혁명 #역사 #10분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