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도쿄 땅 팔아 미국 전체를 사려 했던 광기의 시대 | 일본 버블경제

10분위키

0:00 / 0:00

도쿄 땅 팔아 미국 전체를 사려 했던 광기의 시대 | 일본 버블경제

449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10분위키
185 подписчиков
449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도쿄 땅을 다 팔면 미국 땅을 통째로 살 수 있다." 1980년대 말 일본에서 실제로 돌던 말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회사 1위부터 5위까지가 전부 일본 회사였던 시절. 1989년 12월 29일, 닛케이 지수는 38,915엔으로 꼭대기를 찍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를 다시 넘기까지 34년이 걸렸습니다. 거품은 왜 생겼고, 왜 그렇게 오래 남았을까요? 본 영상은 [10분위키]에서 며칠간의 정부 자료·백과사전·언론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대본을 집필하였으며, 시각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그래프 모션 그래픽 및 개체 디자인을 직접 편집·제작한 고유한 창작물입니다. ⏱ 타임라인 00:00 34년 만의 기록 00:46 꼭대기 01:49 불황을 막자 03:43 브레이크 05:03 늦은 브레이크 06:38 34년 동안 07:51 잃어버린 30년? 09:18 마무리 📚 찾아본 자료 일본 재무성 「재정금융정책사 1972–1990」 3장 (플라자 합의, 금리 인하·인상, 총량규제) 일본 내각부 경제사회총합연구소 「경기기준일부」 (버블 경기의 시작과 끝) 일본 내각부 「2003년 경제재정백서」 1장 2절 (땅·주식 손실 1,330조 엔) 일본 내각부 경제사회총합연구소 「버블/디플레이션기의 일본경제와 경제정책」, 니시무라 요시마사 「부실채권 처리정책의 경위와 논점」 (문 닫은 금융기관 약 180곳) 토지종합연구 2017년 여름호, 세노오 요시히코 「일본의 토지 버블과 부동산 융자 총량규제」 일본 내각부 종합과학기술·이노베이션회의 자료(2019) · 미국 비즈니스위크(1989) (1989년 세계 시가총액 순위) 닛케이 크로스트렌드 등 일본 언론 집계 (세계 50대 기업 중 일본 32개 → 2018년 1개) nippon.com (닛케이 1989년 최고치·2024년 경신, 야마이치 증권 폐업) 위키백과 「Nikkei 225」 연도별 종가 (그래프) 한국민족문화대백과 「3저 호황」 일본어 위키백과 「バブル景気」, 이케가미 아키라 「일본현대사 집중강의」(부인공론) ("도쿄 땅으로 미국을 산다"는 말) 🖼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자료를 썼습니다. 신주쿠 동쪽 출구, 1988년 12월 28일 (썸네일 포함) · 작가 미상 · CC0 플라자 호텔 (2012년 모습) · Yarl · CC BY-SA 3.0 일본은행 본점 · Syced · CC0 #일본버블경제 #버블경제 #잃어버린30년 #닛케이 #경제역사 #세계사 #상식 #10분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