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대한민국 국민간식 이야기
mad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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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대한민국 국민간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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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12월 31일, 호빵은 하루에 100만 개가 팔려 나갔습니다. 그런데 26년 뒤, 이 회사는 3억 원짜리 어음을 막지 못해 쓰러집니다.
그리고 쓰러진 회사를 다시 사들인 사람은, 바로 형의 친동생이었습니다. 겨울에 안 팔리던 빵을 이긴 호빵, 그리고 한 아버지와 두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호빵을 가장 좋아하셨나요? 단팥, 야채, 피자… 댓글로 그 시절 호빵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0:00 하루 100만 개, 그리고 3억
1:13 1945 황해도의 작은 빵집
1:58 1964 국내 첫 비닐 포장 크림빵
2:33 겨울이라는 적
3:29 1971 호빵의 탄생
4:14 가게 앞 호빵 찜통
5:06 두 아들, 큰 배와 작은 배
6:41 빵 밖으로 나간 형
7:27 1997년 5월, 3억 원
9:06 동생이 형의 회사를 사다
10:09 68억 개, 그리고 호빵
10:48 무너뜨린 것도, 일으킨 것도
[출처]
삼립 제품·옛 광고·호빵 찜통·파리바게뜨 사진: 채널 운영자 제공(설명 목적의 짧은 인용)
일부 장면 이미지·영상은 AI(클링)로 만든 재현 이미지입니다.
사실 확인: 기획/대본_호빵/sources.md (기사·백과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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