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억병 판매한 박카스가 두번 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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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억병 판매한 박카스가 두번 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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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처음 나온 박카스는 삼키는 알약이었습니다. 설탕 옷이 녹아 반품이 쏟아졌고, 이듬해 앰플은 옮기다 깨졌습니다.
두 번이나 실패한 이 약은, 지금까지 242억 병이 팔렸습니다. 세 번째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여러분은 박카스를 처음 마셨던 날, 기억나십니까? 댓글로 그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0:00 두 번 실패한 약, 242억 병
1:08 함부르크의 바커스 상
2:51 1961 녹아 버린 알약
3:48 1962 깨져 버린 앰플
4:22 1963 갈색 병의 탄생
5:33 박카스 광고 이야기
6:44 지킬 것은 지킨다
7:36 약국 밖으로, 편의점으로
8:34 캄보디아의 국민 음료
9:47 얼박사, 손주들의 박카스
10:14 60년, 고단한 하루와 함께
[출처]
박카스 제품·옛 광고 사진: 채널 운영자 제공(동아제약 광고 자료는 설명 목적의 짧은 인용)
일부 장면 이미지·영상은 AI(클링)로 만든 재현 이미지입니다.
사실 확인: 기획/대본_박카스/sources.md (기사·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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