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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람은 한 끼에 밥을 네 공기씩 먹었습니다

세상을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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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람은 한 끼에 밥을 네 공기씩 먹었습니다

56 163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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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 #조선시대 #초가삼간 #한국사 #소빙기#조선시대 #조선밥상 #한국사 #밥그릇 #공깃밥 남한산성 터에서 나온 조선 밥사발에 쌀을 담아 재 봤더니 690그램이었습니다. 요즘 공깃밥 세 그릇 반이죠. 그런데 그 큰 그릇 옆에 놓인 건 된장 한 종지가 전부였고, 조선 사람의 평균 키는 161센티였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밥에만 매달렸는지, 그리고 그 밥그릇이 실제로 언제 작아졌는지 따라가 봤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조선 밥사발 690그램, 고구려 밥그릇 1,300그램 — 조선의 그릇은 이미 한참 줄어든 숫자였습니다 · 사료에 적힌 한 끼 쌀 일곱 홉. 조선 도량형으로 계산하면 밥 서너 그릇에서 다섯 그릇 사이입니다 · 그 그릇에 담긴 건 흰쌀밥이 아니었습니다. 조선 땅은 논보다 밭이 훨씬 많았거든요 · 조선 사람의 하루는 두 끼였습니다. 점심은 원래 끼니가 아니라 낮에 잠깐 요기하는 것이었고요 · 임금은 하루 다섯 끼를 받았는데, 영조는 스스로 셋으로 줄이고 여든셋까지 살았습니다 · 사극의 빨간 김치는 없었습니다. 다만 배추김치 자체는 있었어요 — 최초 기록이 1450년으로 300년 앞당겨졌습니다 · 콩 100그램의 단백질이 소고기 등심의 두 배가 넘습니다. 장독대가 그 집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였던 이유입니다 · 1670년과 1695년, 25년 사이에 두 번 온 대기근. 두 번째 기근 뒤 인구는 141만 명이 줄어 있었습니다 · 그런데 그보다 140년 전에 나라는 먹을 수 있는 것 851가지를 한글로 정리해 뿌려 두었습니다 · 그 밥그릇이 언제 작아졌는지 — 1940년대까지 680밀리리터였고, 지금은 190밀리리터입니다 · 오늘 식당에서 받는 공깃밥 크기는 1976년에 서울시가 쌀을 아끼려고 정한 규격입니다 🔗 출처 리스트 경향신문 — 고깃국에 1300g 쌀밥 먹었다…고구려 최전방사령부서 찾은 병사의 하루 소믈리에타임즈 — [밥이 답이다] 밥심으로 살았던 우리 ② 농민신문 — 밥그릇으로 보는 밥 소비 변천사 국가유산청 월간국가유산사랑 — 측우기, 밥그릇, 상평통보에 담긴 조선의 도량형 (2016) 한국농정신문 — 고봉밥을 아시나요? 국가유산청 — 삼시세끼는 언제부터? 우리 조상들의 끼니 (2021) sillokwiki — 점심(點心) 세계일보 — 영조의 83세 장수 비결 메디파나뉴스 — 수라상은 알고 있다, 영조의 장수비결 위클리오늘 — 우리 조상들의 놀라운 식사량 SBS — 조선 남성 평균 키 161cm…일본인보다 컸다 우리역사넷(국사편찬위원회) — 제3장 조선시대의 벼농사와 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밥 / 잡곡밥 경남도민일보 — [맛있는 참살이] 반상의 의미와 유래 연합뉴스 — 배추김치 역사 300년 앞당겼다…최초 기록 1450년 조리서에 부산대학교 김치연구소 — 김치의 발달과정 / 김치의 기원 문화일보 — 고추는 日서 전래? 조선초 이미 존재 주장 나와 식품음료신문 — 고추 너 어디서 왔니…일본 유래설 뒤집히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 콩 종류별 성분 분석 하이닥 — 밭에서 나는 고기…콩의 종류별 효능 식품저널 — 씨간장, 장독대, 메주로 대표되는 우리 장문화 sillokwiki — 장시(場市) 위키백과 — 오일장 한국일보 — 주모가 차린 술·밥 먹고 공짜로 자고 가시게…찜질방의 원조, 주막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주막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난로회 위키백과 — 경신 대기근 위키백과 — 을병대기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구황식품 우리문화신문 — 조선시대에도 보릿고개라는 말 있었다 농업인신문 — 그 시절 초근목피, 그리고 송기떡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구황촬요 통계청 — 양곡소비량조사 디지털타임스 — 우리 국민 하루 쌀밥 1.5공기 소비 한국농정신문 — 공깃밥,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오마이뉴스 — 한 공기로 부족한 식당 공깃밥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