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함께 따라 읽기 7일차 | 시편 62편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 시편 61~70편 | 개역한글 | 58년생 유집사
58년생 성경낭독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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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함께 따라 읽기 7일차 | 시편 62편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 시편 61~70편 | 개역한글 | 58년생 유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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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생 성경낭독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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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함께 따라 읽기 7일차 | 시편 62편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 시편 61~70편 | 개역한글 | 58년생 유집사
시편 1독 일곱째 날입니다. 자막을 보시며 제 목소리를 따라 함께 소리 내어 읽어 주세요.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시편 62:5)
이 채널을 시작한 이유 (간증 영상 링크 • 68세에 시편을 소리 내어 읽기 시작한 이유 | 8일 동안 시편 3독, 그리... )
함께 읽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으로 함께해 주세요.
내일 아침 6시(한국시간), 시편 71편부터 이어서 함께 읽겠습니다.
오늘 함께 소리 내어 읽으신 분은 "7일차 아멘 함께 읽었습니다"라고 남겨 주세요.
서로의 댓글이 다음 날 다시 성경을 펼칠 힘이 됩니다.
기도제목도 편하게 남겨 주시면 이름을 가리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58년생 성경낭독과 기도
📖 화면 속 유집사와 함께 소리 내어 읽는 시편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12)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신명기 30:14)
안녕하세요, 58년생 유집사입니다.
32살에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25년을 일했고,
68세인 지금 수라바야에서 매일 시편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자막을 보며 저와 함께 소리 내어 따라 읽는 곳입니다.
혼자서는 멈추기 쉽지만, 함께라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 매일 시편 10편씩 함께 읽기
15일마다 시편 1독, 10독 50독 100독까지 계속 반복합니다
🙏 읽기 전후 기도, 시청자 기도제목 중보기도
✝️ 말씀을 읽으며 받은 은혜 나눔
🔔 매일 아침 6시 (한국시간) 업로드
✅ 함께 읽으신 날은 댓글에 "아멘 함께 읽었습니다"를 남겨 주세요.
서로의 댓글이 다음 날 다시 성경을 펼칠 힘이 됩니다.
📩 기도제목·문의 : 1958inseng@gmail.com
(보내주신 사연은 이름과 개인정보를 가리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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