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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이 울린 방에서 살아 나온 두 사람, 심수봉과 신재순의 증언은 왜 달라졌나

뜻밖의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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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이 울린 방에서 살아 나온 두 사람, 심수봉과 신재순의 증언은 왜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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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0월 26일 밤, 궁정동 안가. 그 방에는 노래를 하러 온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가수 심수봉과 모델 신재순. 두 사람은 쓰러진 대통령의 마지막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지만, 훗날 처음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합동수사본부의 발표, 법정 진술, 방송 금지, 그리고 46년 뒤 김재규 재심 법정의 증인 소환까지. 본인들의 공개 증언과 법정 기록, 보도 범위 안에서 따라갑니다. ※ 이 영상은 생존 인물이 공개적으로 한 증언과 기록만을 사용했으며 어느 쪽의 입장도 단정하지 않습니다. #심수봉 #신재순 #십이육 #궁정동 #김재규재심 #박정희 #뜻밖의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