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이 울린 방에서 살아 나온 두 사람, 심수봉과 신재순의 증언은 왜 달라졌나
뜻밖의인물
0:00 / 0:00
총성이 울린 방에서 살아 나온 두 사람, 심수봉과 신재순의 증언은 왜 달라졌나
991 просмотр · 2 дня назад
뜻밖의인물
1,6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91 просмотр · 2 дня назад
1979년 10월 26일 밤,
궁정동 안가.
그 방에는 노래를 하러 온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가수 심수봉과 모델 신재순.
두 사람은 쓰러진 대통령의 마지막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지만,
훗날 처음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합동수사본부의 발표, 법정 진술, 방송 금지,
그리고 46년 뒤 김재규 재심 법정의 증인 소환까지.
본인들의 공개 증언과 법정 기록, 보도 범위 안에서 따라갑니다.
※ 이 영상은 생존 인물이 공개적으로 한 증언과
기록만을 사용했으며 어느 쪽의 입장도 단정하지 않습니다.
#심수봉 #신재순 #십이육 #궁정동 #김재규재심 #박정희 #뜻밖의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