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비판했더니 블랙리스트? 국민의힘 "민간인 사찰" | 국토부 국감 총정리
정치팩트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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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비판했더니 블랙리스트? 국민의힘 "민간인 사찰" | 국토부 국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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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홍지선 장관의 첫 국감에서 국민의힘은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과 전세 소멸을 부동산 정책 실패로 규정했고, 김은혜 의원은 2019년 정부가 정책 비판자 19명의 재산까지 조사했다는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정희용·김은혜·김정재·김미애·신성범·엄태영·유상범 의원의 질의를 중심으로, 장관 답변과 민주당 반발도 함께 담았습니다.
00:00 인트로
00:21 1. "국감 전날 밤 10시에 일부만"
05:09 2. 김정재 "평탄화가 아니라 초토화"
12:49 3. 김은혜 "민간인 불법 사찰 문건"
20:57 4. 신성범 "부동산은 정권을 무너뜨린다"
26:45 5. 엄태영 "발표가 아니라 입주로 평가받는다"
32:59 6. 유상범 "이건 명백한 사찰"
▶ 사실 확인 (기사 원문·국감 영상 기준)
10월 7일 국토부 국감: 홍지선 장관 첫 국정감사 — 국감 영상
서울 아파트 매매가 86주 연속 상승(한국부동산원 10/1 발표) — 국감 영상 속 발언
김은혜 의원 공개 문건(2019년 11월 「부동산 전문가 현황」, 민간인 19명)은 의원의 주장이며, 홍지선 장관은 「국토부가 가진 자료는 없다고 보고받았다」고 답했습니다.
여론조사 수치, 인천공항공사 인사 압력, 등록임대 세제 등은 해당 의원의 주장으로 구분해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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