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비웃던 한국 의자" 놀이공원 탈것이라던 4DX, 세계 최대 극장 AMC가 결국 들였다
손바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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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비웃던 한국 의자" 놀이공원 탈것이라던 4DX, 세계 최대 극장 AMC가 결국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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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서울 상암동 CGV에서 처음 영화를 4D로 틀었던 움직이는 의자, 4DX. 미국 언론은 10년 가까이 이 의자를 '너무 길게 끄는 놀이공원 탈것'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그런데 2025년 세계 최대 극장 체인 AMC가 4DX·스크린X 65곳을 계약했고, 2026년 3월 미국 극장 네 곳에 첫 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같은 해 한국 극장 CGV는 미국에서 철수했지만, 의자는 미국 극장 안으로 들어간 셈이죠. 2025년 두 특별관 매표는 4억 9,700만 달러로 32% 늘었고, 미국 67개 스크린에서만 8,100만 달러가 팔렸습니다. 스파이더맨 신기록과 아직 앞서 있는 IMAX와의 거리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놀이공원 탈것이라던 한국 의자
06:17 미국 언론의 비웃음
09:01 코로나와 탑건 매버릭의 반전
14:41 극장을 접고 의자에 걸다
17:25 남은 숙제 — 1등 IMAX
22:30 질문을 차지한 의자
#4DX #AMC #CJ포디플렉스 #스크린X #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