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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고립시키는 건 바로 000".. 유시민 작가의 소름 돋는 예언! 기자회견 폭망과 SNS 참사 원인이 이것 때문?

언론 알아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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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고립시키는 건 바로 000".. 유시민 작가의 소름 돋는 예언! 기자회견 폭망과 SNS 참사 원인이 이것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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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신발 속 돌멩이' 비유는 작금의 사태를 가장 완벽하고 뼈아프게 꿰뚫은 시대의 명언이자,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마지막 최후통첩입니다! 대통령을 고통스럽게 하고 정치적 고립의 늪으로 끌고 들어가는 원흉은 진보 진영의 스피커들이 아니라, 바로 신발 속에 기어들어 온 '뉴이재명'이라는 뾰족한 돌멩이들입니다. "왜 발이 아프냐", "왜 제대로 걷지 못하느냐"고 남 탓을 하는 청와대의 아집을 유시민 작가가 산산조각 내버렸습니다. ◎ 언론알아야바꾼다 공식 후원(유튜브 멤버십) 아래 링크로 공식 후원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 아래에 좋아요 버튼 옆에 있는 'Super Thanks' 를 클릭해주시면 공식 후원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의 후원에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unalba   ◎ 영상출처    • [#탁현민의더뷰티플] ★첫 공개방송★ 유시민과 신발 이야기만 할건데, 진짜 ...   여러분들의 구독과 좋아요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더 많은 분들께 퍼질 수 있도록 공유도 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0:00 유시민 작가가 신발로 풀어낸 현 정국에 대한 비평 01:03 신발 속 찌르는 돌멩이와 진영 내 멸칭 사태의 폐해. 01:35 돌을 빼내지 않고 불편함만 토로하는 대통령의 오판. 02:04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품격을 갉아먹는 내부 멸칭 문화. 03:30 국민이 피땀으로 다듬어 온 민주주의라는 잘 맞춘 신발. 04:23 지금이라도 돌을 털어내고 국정 본궤도를 찾아야 할 때. 04:59 멈춰 서서 내부를 점검하고 신발을 털어내야 할 필요성. 05:20 지지층을 향한 뒤늦은 공격 자제 및 분열 경고 메시지. 05:44 악성 계정 소통으로 공격 명분을 쥐여준 대통령의 실책. 06:29 힘이 있을 때가 아닌 위기 국면에 나온 만시지탄의 경고. 06:45 원칙이 아닌 위기 모면용 땜질 처방으로 읽히는 위험성. 07:01 무너진 신뢰를 되살리기 위한 일관된 분열 차단 촉구. 07:25 최상의 조건 속 출범했음에도 기대를 저버린 개혁 실종. #유시민작가 #이재명대통령 #탁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