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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가 3위로 내려앉은 해, 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다를 찍었다! 벤츠가 무너지고 있는 진짜 이유!

경제 알려주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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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가 3위로 내려앉은 해, 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다를 찍었다! 벤츠가 무너지고 있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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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벤츠 #BMW #기아 #독일3사 7년 연속 수입차 1위였던 벤츠가 올해 국내에서 3위까지 내려앉았어요. 그런데 같은 해 기아는 1962년 자동차를 팔기 시작한 뒤로 상반기 최다를 기록했고, 벤츠는 다음에 쓸 배터리를 한국에서 사 갔어요. 시작은 화재가 아니라 2024년 1월에 바뀐 번호판 색 하나였고, 순서가 거꾸로 알려져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실제로 가져온 칸은 미국이었어요. 현대차와 기아를 합친 2025년 미국 점유율이 약 11%로 역대 최고를 찍었고, 제네시스는 5년 만에 판매가 약 5배가 됐어요. 다만 독일이 비운 자리를 우리가 다 가져간 건 아니에요. 유럽 소형 전기차 칸에는 중국 브랜드가 먼저 앉았고, 같은 기간 현대차 유럽 점유율은 오히려 내려갔거든요. 빈자리는 하나가 아니었고 무대마다 주인이 달랐어요. 2026년 2분기 실적까지 붙여서, 어느 칸이 채워지고 어느 칸이 비어 가는지 30분 남짓으로 정리했어요.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00:00 벤츠는 3위, 기아는 역대 최다 00:43 번호판 색 하나가 바꾼 것 03:28 순서가 거꾸로 알려졌어요 06:09 만 원 팔아 230원 09:18 무너진 무대는 한 곳이었어요 12:52 먼저 앉은 건 우리가 아니었어요 16:23 물러서지 않는 쪽, 그리고 그 대가 20:15 우리가 실제로 가져간 자리 22:31 부품과 배터리, 그 아래층 23:53 우리 발밑도 갈라지고 있어요 27:02 순위는 내려갔는데 이익은 늘었어요 27:44 진짜 승부처, 그리고 앞으로 볼 것 🔑 핵심 팩트 취득가 8천만원 이상 법인차에 연두색 번호판을 다는 제도가 2024년 1월 1일 신규·변경 등록분부터 시행됐다 (출처: 국토교통부, 2023-11-02) 벤츠 최상위 세단 국내 판매는 2023년 약 9,400대에서 2024년 약 4,700대로 1년 만에 반으로 줄었다 (출처: 업계 등록 집계, 2025)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는 2024년 8월 1일 발생했고, 차량 87대 전소·783대 그을림·주민 23명 병원 이송으로 집계됐다. 원인은 4개월 조사 끝에 불명으로 결론 났다 (출처: 소방·인천경찰청, 2024)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3월 10일 벤츠에 과징금 112억 3,900만원을 부과하고 독일 본사와 한국 법인을 함께 검찰에 고발했다. 관련 매출 약 2,810억원에 법정 최고 요율 4%가 적용됐다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2026-03-10) 2026년 상반기 국내 수입차 순위는 테슬라 5만 6,139대, BMW 3만 9,150대, 벤츠 2만 9,776대다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26-07) 벤츠 승용부문 조정 영업이익률은 2024년 8.1%에서 2025년 5.0%로 내려갔다. 관세를 빼면 6.1%다 (출처: 메르세데스-벤츠그룹, 2026-02-11) BMW 자동차 부문 EBIT 마진은 2021년 10.3%, 2025년 5.3%를 거쳐 2026년 2분기 2.3%까지 내려갔다.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1~3%이고 전략 목표는 8~10%다 (출처: BMW그룹, 2026-07-30) 포르쉐 영업이익률 14.1%에서 1.1%로의 하락은 일회성 비용 약 39억 유로가 주된 원인이고, 이 중 약 24억 유로가 전기차 계획 축소분이다. 2026년 가이던스는 5.5~7.5%다 (출처: 포르쉐AG, 2026-03-10) 2026년 2분기 독일 완성차 4사의 중국 판매가 모두 30~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국 승용차 소매 판매 자체도 870만대로 20% 줄었다 (출처: 로이터·중국승용차협회, 2026-07) 벤츠 2026년 2분기 순수 전기차 판매는 50.9% 늘었고 유럽만 보면 87% 늘었다. 독일 국내 생산 415만대 중 122만대가 순수 전기차다 (출처: 메르세데스-벤츠·VDA, 2026) 2026년 1~4월 EU 기준 중국 브랜드 점유율은 약 6%로 전년 동기 3.2%의 두 배가 됐다. BYD의 EU 등록은 9만 9,578대로 158.9% 늘었다 (출처: JATO·Euronews, 2026-05-27) 현대차 2026년 상반기 유럽 등록은 24만 3,828대로 8.7% 줄었고 점유율은 3.9%에서 3.4%로 내려갔다. 같은 기간 기아는 약 6.9% 늘었고 두 회사 합산 유럽 전기차는 13만 1,032대로 반기 첫 10만대를 넘겼다 (출처: ACEA·JATO 집계, 2026-08) 독일 자동차 산업에서 2025년 6월까지 1년간 일자리 5만 1,500개가 사라졌다. 전체 인력의 약 7%다. 업계 단체는 2019~2035년 누적 22만 5천개 감소를 전망하는데, 이미 약 10만개가 사라져 남은 몫은 약 12만 5천개다 (출처: EY 2025-08 / VDA 2026-05-13) 폭스바겐이 2026년 7월 내놓은 미래 계획은 감독이사회 승인을 받지 못했고 9월 재논의될 예정이다. 8월 25~31일 사업장별 임시 종업원총회가 예정돼 있다 (출처: 로이터·핸델스블라트, 2026-08) 현대차·기아 2025년 미국 합산 점유율은 역대 최고인 11.3%, 판매는 183만 6,172대로 7.5% 늘었다. 이를 밀어올린 하이브리드는 33만 1,023대로 48.8% 늘었다 (출처: 코리아헤럴드, 2026-01-18) 제네시스 미국 판매는 2020년 1만 6,384대에서 2025년 8만 2,331대로 5년 만에 약 5배가 됐다. JD파워 2026 신차품질조사에서는 151 PP100으로 전체 2위에 올랐다 (출처: Electrek 2026-01-05 / JD Power 2026-06) 2025년 글로벌 완성차 영업이익률은 도요타 8.6%, 현대차·기아 6.6%, 폭스바겐그룹 2.8% 순이다. 폭스바겐이 약 171만대를 더 팔고도 영업이익은 현대차·기아의 약 75% 수준이었다 (출처: 더벨, 2026-03-12) 현대차 2026년 상반기 판매는 196만 6,267대로 4.9% 줄어 4년 만에 200만대를 밑돌았다. 같은 기간 기아는 163만 988대로 1962년 자동차 판매 개시 이래 상반기 최다를 기록했다 (출처: 현대차·기아, 2026-07) 현대차·기아 2025년 합산 영업이익 20조 5,459억원은 22.8% 감소한 수치이며, 미국 관세 부담 약 7조 2,000억원이 주된 원인이다. 같은 해 매출은 300조 3,954억원으로 사상 첫 300조원을 넘겼다 (출처: ZDNet Korea, 2026-01-29) 한국산 자동차 관세는 2025년 11월 1일자로 15%로 소급 인하됐고, 2026년 6월 2일부터 조지아 공장에서 하이브리드 양산이 시작됐다 (출처: 관계부처 발표 / 현대차그룹, 2026) 현대차·기아 합산 인도 점유율은 2023년 약 20%에서 2025년 약 18%로 내려갔다. 같은 시장에서 기아는 2026년 1~7월 19만 1,949대로 약 17% 늘었다 (출처: ZDNet Korea 2026-05-18 / 업계 집계 2026-08) 삼성SDI는 2026년 4월 20일 메르세데스-벤츠와 배터리 다년 공급 계약을 맺었다. 삼성SDI가 벤츠에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하이니켈 NCM이 적용된다 (출처: 삼성SDI, 2026-04-20) BMW그룹은 2010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협력사에서 부품을 누적 37조원어치 구매했다. 2023년 한 해 구매액 6조 5,350억원은 그해 BMW코리아 매출 6조 1,066억원을 웃돈다 (출처: BMW그룹코리아) 벤츠코리아 2025년 매출은 6조 1,883억원으로 창사 최대이고 영업이익은 2,050억원으로 30.2% 늘었다. BMW코리아는 매출 6조 954억원에 영업이익 611억원으로 55.1% 줄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2026-04) 현대차 2026년 임단협은 8월 21일 10년 만의 하루 전면파업(조합원 약 3만 9천명 참여)까지 이어졌고, 8월 25일 16차 교섭에서 협상 개시 111일 만에 잠정합의했다. 조합원 투표(8월 31일)를 통과해야 최종 타결이다. 누적 파업 60시간, 업계 추산 생산 차질 5만 5,200대·매출 손실 2조 3,000억원이다 (출처: 뉴시스·글로벌이코노믹 등 업계 보도, 2026-08-25) 브라질에서 중국 브랜드 점유율은 약 7%에서 약 9%로 올라섰고, 태국은 새로 팔리는 차 세 대 중 한 대가 중국차라는 집계가 나온다 (출처: 업계 집계, 2026) S&P Global Mobility는 2026년 글로벌 경량차 판매를 약 8,940만대, 생산을 9,260만대로 전년 대비 0.4% 감소할 것으로 봤다 (출처: S&P Global Mobility, 2026-06) 📚 출처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인천경찰청,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메르세데스-벤츠그룹, BMW그룹, BMW그룹코리아, 폭스바겐그룹, 포르쉐AG, 아우디, 삼성SDI, 현대차, 기아, 현대차그룹, 로이터, 블룸버그, Fortune, Euronews, JATO Dynamics, ACEA, VDA, EY, JD Power, S&P Global Mobility, Electrek, 코리아헤럴드, 더벨, ZDNet Korea, CarNewsChina ⚠️ 오늘의 교훈 남이 내려앉는다고 내 자리가 자동으로 생기는 게 아니에요. 빈자리는 하나가 아니라 시장마다 따로 있었고, 그 칸에 미리 물건을 올려 둔 쪽이 가져갔어요. 앞으로 자동차 뉴스가 뜨면 누가 무너졌는지보다 어느 칸이 비었고 거기 누가 서 있는지부터 보세요.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영상 내용은 단순한 정보 제공일 뿐이며, 최종적인 투자의 선택과 책임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