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직원들도 도망친다" 한달 매출 83만원 줄폐업중인 터미널과 고속버스의 몰락, 그 진짜 이유

지식왕천재

0:00 / 0:00

직원들도 도망친다" 한달 매출 83만원 줄폐업중인 터미널과 고속버스의 몰락, 그 진짜 이유

901 345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지식왕천재
55,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01 345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38년을 버틴 고속버스 터미널의 마지막 한 달 매출이 단돈 83만 원, 하루 이용객은 26명이었습니다. 버스가 낡아서가 아닙니다. 14년째 멈춰 있는 KTX 요금이 만든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입니다. ▼ 챕터 00:00 도입 — 한 달 매출 83만 원, 하루 26명 01:30 유령이 된 터미널, 지금 전국에서 벌어지는 일 05:30 동맥이었던 시절, 그리고 시작된 추락 09:30 진짜 범인 — 14년째 멈춘 가격표와 기울어진 운동장 14:30 청구서는 내게 온다 — 내 고향·내 요금·내 세금 19:00 마무리 ───────────────────────────────── 📌 핵심 데이터 • 상봉터미널 폐업 직전 한 달 총수입 83만 6,336원, 하루 이용객 26명 (38년 만에 폐업) • 전국 터미널 326곳→283곳, 그중 161곳이 하루 500명 이하로 폐업 위기 • KTX 서울-부산 59,800원, 2011년 이후 14년째 동결 — 고속버스 프리미엄과 차이 단 8,200원 • 코레일 부채 2025년 약 22조 원 전망, 하루 이자만 약 11억 원, 부채비율 300% 임박 • 버스 재정지원금 2019년 약 2조→2024년 4.1조(+107%)인데 승객은 12.6% 감소 ───────────────────────────────── 고속버스의 몰락은 결국 우리 모두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여러분의 고향에서는 버스가 아직 다니고 있나요? 이런 경제 이야기를 계속 보고 싶으시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고속도로 #고속버스 #버스터미널 #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버스 #버스라이프 #KTX #코레일 #한국경제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