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맞는데 어깨는 굳어 있다 | 골퍼가 놓치기 쉬운 오십견 신호와 '로봇 스윙' (재활의학과 전문의)
재활정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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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맞는데 어깨는 굳어 있다 | 골퍼가 놓치기 쉬운 오십견 신호와 '로봇 스윙' (재활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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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아픈데도 참고 골프를 계속하다가, 팔이 거의 올라가지 않고 밤에 잠들기 힘들 정도가 돼서야 병원을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검사해 보면 어깨 관절은 이미 상당히 굳어 있는데, 그때까지도 골프는 계속 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골프는 굳은 어깨 대신 날개뼈와 몸통을 움직여도 임팩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은 맞지만 백스윙과 피니시는 짧아지고, 팔과 몸통이 하나의 덩어리처럼 움직이는 '로봇 스윙'이 됩니다. 이 영상에서는 공이 맞는다는 이유로 놓치기 쉬운 오십견의 신호와, 왜 어깨가 완전히 굳기 전에 재활을 시작해야 하는지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설명합니다.
■ 목차
00:00 어깨가 굳었는데 골프를 계속 친 이유
01:00 ① 오십견이 심해도 골프를 칠 수 있나
02:19 ② 왜 스윙이 로봇처럼 변할까
03:50 ③ 공이 맞으면 통증을 참고 쳐도 될까
05:16 ④ 오십견은 기다리면 저절로 나을까
06:29 ⑤ 아직 칠 수 있는데도 재활이 필요한가 (프리햅)
07:54 ⑥ 이미 굳은 어깨도 부드러운 스윙이 가능할까
■ 자주 묻는 질문
Q. 오십견이 있어도 골프를 칠 수 있나요?
네. 임팩트는 팔을 머리 위까지 드는 동작이 아니라, 어깨 가동범위가 줄어도 날개뼈·몸통으로 임팩트 자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윙이 된다 = 어깨가 정상'은 아닙니다.
Q. 통증이 줄면 오십견이 다 나은 건가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통증은 줄어도 팔을 끝까지 올리기 어렵거나 등 뒤로 보내기 어려운 기능 제한이 남을 수 있습니다. 통증 감소와 기능 회복은 구분해야 합니다.
※ 오십견 외에 회전근개 문제·석회성 건염·관절염 등이 동반될 수 있어, 정확한 구분은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영상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깨 통증이나 스윙 변화가 있다면 서울정재활의학과(신사동)에서 평가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이 영상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특정 치료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적응증과 용량은 진찰을 통해 판단합니다.
서울정재활의학과의원 | official]
• 대표원장: 정형희 (재활의학과 전문의)
• 홈페이지: https://seouljeong.com/
•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59 (압구정역/압구정로데오역 인근)
• 전문 진료: 골프 재활, 고령자 재활, 뇌혈관 재활, 만성 통증 및 자세 교정
관련 의학 정보
골프 재활 | 서울정재활의학과
https://seouljeong.com/golfrehab
서울정재활의학과 Dr. Jeong의 재활 노트
https://blog.naver.com/drjeongreh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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