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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아씨 두고 부엌데기를 며느리 삼은 이유? 팥 한 알의 반전 | 옛날이야기

한밤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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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아씨 두고 부엌데기를 며느리 삼은 이유? 팥 한 알의 반전 | 옛날이야기

37 81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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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북, 양반댁 아씨를 두고 부엌데기를 며느리로 데려간 만석꾼의 속뜻은 무엇이었을까요? 잠들기 전 듣는 민담 한 편, 붉은 팥 한 알로 이십 년 묵은 마름의 장부를 뒤집은 며느리의 통쾌한 반전 이야기입니다. 몰락한 정 진사 댁 부엌데기 달래는 어미에게 배운 팥 셈으로 볏섬을 셉니다. 청혼을 받으러 온 나주 만석꾼 윤 부자 앞에서, 달래는 주인댁에 손해가 나는데도 틀린 셈을 바로잡습니다. 그날 윤 부자는 아씨가 아니라 부엌의 아이를 며느리로 달라고 하는데, 그 까닭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한 해 뒤 가을걷이 날, 멍석 위에 쏟아진 붉은 팥은 무엇을 밝혀냈을까요. ⏱️ 오늘의 이야기 순서 00:00 오프닝: 팥 한 알이 한 섬입니다 01:28 기울어 가는 정 진사 댁 02:05 어미가 가르친 팥 셈 03:07 도조 바치는 날, 만석꾼이 오다 04:06 부엌데기의 한마디, 백 섬입니다 06:15 아씨 대신 부엌데기를 며느리로 07:16 아씨가 몰래 찾아온 밤 08:18 곽 마름이 쥔 곳간 열쇠 09:21 한 달에 두 말씩 모자란 쌀 11:29 볏섬 매듭마다 팥 한 알 12:32 가을걷이 날의 액막이 팥 13:33 멍석 위에 쏟은 붉은 팥 15:00 영산포로 가던 달구지 16:39 만석꾼이 그 아이를 고른 까닭 17:56 곳간 열쇠로 한 첫 번째 일 19:17 논두렁에 심은 팥 ▶ 함께 보면 좋은 이야기    • 늙은 소만 받은 며느리, 붉은 주머니 | 조선 야담 옛날이야기   ▶ 이런 분들께 권해 드립니다 · 잠들기 전 옛날이야기 한 편이 필요한 분 · 며느리의 지혜와 통쾌한 반전, 인과응보 야담을 좋아하시는 분 · 운전하거나 일하면서 틀어 둘 이야기가 필요하신 분 오늘 이야기가 마음에 닿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 주세요. 한밤의 새로운 이야기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 이 영상은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창작자가 직접 기획·구성한 허구의 야담입니다. 등장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계가 없습니다. ※ 일부 음성과 이미지에 AI 기술이 활용되었습니다. ※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