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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국감서 작심발언, 000 위의 분이 와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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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국감서 작심발언, 000 위의 분이 와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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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26년 10월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K팝판 코첼라'로 불리는 패노메논(FANOMENON)의 상표권을 왜 JYP가 출원했는지, 경제효과 1조 원 추정치는 믿을 만한지, 국가가 이 행사를 주도해야 하는지를 두고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박진영 위원장은 "대통령 위에 위에 분이 오셔도 우리나라를 위한 일이 아니면 안 한다", "증인 선서했으니 믿어 달라"며 직접 답했습니다. 영상 앞부분에서 핵심 숫자를 정리하고, 이후 주요 질의응답을 편집 없이 원본 그대로 담았습니다.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께 맡깁니다. 📌 타임라인 00:00 핵심 숫자 정리 (월 200만 원 · 예산 37억→150억 · 경제효과 1조) 01:05 박진영 위원장 증인 선서 01:45 배현진 의원 질의 - 패노메논 상표권·계약서 공방 12:56 '한국판 코첼라' 경제효과 5,500억 vs 1조 15:49 박진영 "4개사 모두 희생하는 프로젝트" 16:55 정연욱 의원 질의 - '경제효과 1조' 추정치 검증 22:52 김승수 의원 질의 - 국가 주도 행사 논란 31:10 "연 매출 8천억, 연봉은 얼마?" 31:50 박진영 "대통령 위에 위에 분이 오셔도 안 합니다" 34:25 조은희 의원 질의 - 상표권 출원 경위 40:11 박진영 "증인 선서했으니까 믿어 주세요" 40:28 배현진 의원 · 문체부 장관 - 계약서 재검토 43:39 최휘영 장관 "다시 정리해서 보고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