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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국감 "부엉이바위" 설전…박은정 "인간이 먼저 되라"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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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국감 "부엉이바위" 설전…박은정 "인간이 먼저 되라"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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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의 발언권을 정지했습니다. 서 위원장은 오후 회의에서 "부엉이바위에서 긁혔다", "네가 인간이 되세요" 같은 말이 오갔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김태규 의원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모욕하는 발언을 해 "인간이 먼저 되라"고 했다며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박은정·김용민 의원의 발언으로 시작된 일인데 김태규 의원만 발언권을 정지한 것은 불공정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저녁에 발언권을 되찾은 김태규 의원은 "이런 얘기를 듣고 언성이 안 높으면 그게 돌부처"라고 말했습니다. 앞부분에서 하루 동안의 공방을 짧게 정리했고, 이후 발언을 국회방송 원본 그대로 이어 붙였습니다. 판단은 시청자께 맡깁니다. 📌 타임라인 00:00 하루 공방 요약 01:07 손솔 의원 질의 중 김태규 의원 발언권 정지 01:14 서영교 위원장 · 경고와 발언권 정지 이유 02:13 김민전 의원 · "김태규 의원만 정지, 불공정" 03:13 서영교 위원장 · "부엉이바위에서 긁혔다" 04:50 박은정 의원 · "사과할 생각 없습니다" 05:34 김용민 의원 · "원칙 지켜야" 07:18 서영교 위원장 · 김태규 의원 발언권 회복 07:46 김태규 의원 · "언성 안 높으면 돌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