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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이라는 이름 뒤에 남겨진 흔적 - 이안 테

뭐해안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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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이라는 이름 뒤에 남겨진 흔적 - 이안 테

3 367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 назад
뭐해안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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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진이 늘지 않아 답답할 때, 사진의 세계를 넓혀주는 채널 '뭐해안찍고' 입니다. 그는 사진이 깊이 있는 보고서를 대신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책을 펼치지 않았을 사람에게 감정을 통해 초대를 보내는 일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응할지는 보는 사람 몫이죠. 그래서 ‘그의 사진은 이것이다’라고 못 박기는 조심스럽습니다. 본인이 프레임 너머를 비워둔 사진을 찍으니까요. 다만 한 가지는 일관돼 보입니다. 발전과 도시, 에너지, 강, 숲이라는 거대한 이야기 앞에 카메라를 들이대되 구호처럼 외치지 않고, 오래 보면 불편해지는 아름다움을 남긴다는 것. 그 불편함이 혐오가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욕망해왔는지를 천천히 되묻게 만드는 사진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https://www.ianteh.com/   / iantehphotography   #뭐해안찍고 #이안테 #사진공부 #사진가소개 #다큐멘터리사진 #파노라마사진 #재난사진 #Iante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