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문익점 붓뚜껑 목화씨, 교과서가 숨긴 진실|목화를 살린 사람은 따로 있었다?

그때 그 조선

0:00 / 0:00

문익점 붓뚜껑 목화씨, 교과서가 숨긴 진실|목화를 살린 사람은 따로 있었다?

180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그때 그 조선
22 подписчика
180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문익점 붓뚜껑 목화씨 이야기, 정말일까요? 우리는 문익점이 붓대 속에 목화씨를 숨겨 국경을 넘었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가 세상을 떠난 1398년 태조실록에는 길가에서 씨 10여 개를 따서 주머니에 넣어 왔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붓이라는 글자는 한 자도 없습니다. 600여 년 전 경상도 진주의 한 집, 낯선 중국 스님 하나가 마당에 핀 목화를 보고 울고 있었습니다. 그 집 주인은 문익점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