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버스는 20분인데 트램은 1시간?‥장기 사업 전환하나 (2026.09.03/뉴스데스크/울산MBC)

울산MBC뉴스

0:00 / 0:00

버스는 20분인데 트램은 1시간?‥장기 사업 전환하나 (2026.09.03/뉴스데스크/울산MBC)

10 961 просмотр · 3 недели назад
울산MBC뉴스
17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961 просмотр · 3 недели назад
울산시가 태화강역과 장생포를 잇는 수소트램 사업의 실효성을 재검토하고 사업 중단 가능성까지 열어두었습니다. ■ 주요 내용 울산시는 버스보다 이동 시간이 더 걸리는 트램 사업의 효율성 문제를 지적하며 재검토에 착수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사업 중단 권한과 법적 책임 등을 명확히 확인하라고 관련 부서에 주문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개 간담회를 열고 향후 사업 지속 여부와 장기 보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상세 설명 울산시는 태화강역에서 장생포까지 이어지는 4.1km 구간의 수소트램 사업을 두고 사업비 4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공사는 시작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9월 월간회의에서 "지금 버스로 20분이면 가는데 트램 공사하고 나면 50분 걸리면 이거는 돈 들여서 더 나쁘게 만드는 것 아니냐"며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사업 중단 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재정적 책임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여건이 개선될 경우 사업을 다시 고려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울산시 #수소트램 #태화강역 #장생포 #김상욱 #울산시장 #교통정책 #사업재검토 #공개간담회 #도시철도 #울산교통 #수소경제 #지방행정 #예산낭비 #트램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