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세계 1위 네슬레가 37년 덤볐는데 못 넘었다…한국에 대체 뭐가 있었길래?

경제감별사

0:00 / 0:00

세계 1위 네슬레가 37년 덤볐는데 못 넘었다…한국에 대체 뭐가 있었길래?

570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경제감별사
1,0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70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세계 최대 식품기업 네슬레가 37년간 한국 커피믹스 시장에서 넘지 못한 벽, 200원짜리 봉지 커피 이야기입니다. 1976년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만든 동서식품과, 매출 150조 네슬레의 37년 대결. 롯데와 합작까지 시도했지만 결국 청주 공장을 접고 한국 커피믹스 시장에서 물러났습니다. 한 봉에 200원짜리 노란 봉지가 세계 1위도 못 넘는 벽이 된 이유, 그리고 50년째 풀지 못한 맥심의 숙제까지 다뤘습니다. ⏱ 타임라인 00:00 매출 150조 네슬레, 한국에서 접다 00:48 그 벽의 주인공 — 노란 상자 맥심 01:55 커피믹스의 아버지 조필제 03:42 세계 최초, 봉지에 커피를 담다 05:27 맥심의 탄생 06:19 네슬레 상륙 — 초이스의 공습 08:32 IMF가 바꾼 커피 습관 09:32 봉화 광산 221시간, 봉지가 사람을 살리다 11:19 남양유업의 기습 12:08 카누, 동서식품의 승부수 12:27 롯데+네슬레 합작, 그리고 실패 15:12 초이스는 어떻게 사라졌나 16:15 1초에 170개, 숫자의 힘 17:56 50년째 풀지 못한 숙제 20:58 봉지 한 장이 남긴 것 #경제감별사 #경제감별사TV #네슬레 #맥심 #커피믹스 #동서식품 #한국커피 #숨은강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