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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료가 입사했다 | OpenAI DevDay 2026

DK Cultur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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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료가 입사했다 | OpenAI DevD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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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열린 OpenAI DevDay 2026은 ChatGPT, Codex, AI 모델, 개발자 플랫폼에 걸쳐 20개 이상의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술 발표 자체보다, 이 변화가 '사람과 AI가 같은 업무 안에서 함께 일하는' 조직에 던지는 질문에 집중합니다.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동료'가 되는 시대, HR은 직무기술서·권한 설계·역할 프로필·평가 데이터·조직문화·AX 도입 전략까지 무엇을 다시 설계해야 할까요?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에이전트 시대, 직무기술서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업무보다 먼저 나눠야 할 '결정권' AI에게도 필요한 역할 프로필과 권한 공용 AI에서 오류가 '기준'으로 굳는 위험 에이전트 비용을 토큰값만으로 계산하기 어려운 이유 HRD의 설계 단위, '교육과정'에서 '판단지점'으로 AI를 멈출 수 있는 권한과 조직문화 관찰 데이터와 평가 데이터의 결정적 차이 AX는 왜 '틀려도 통제할 수 있는 일'에서 시작해야 하는가 AI 동료의 입사일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끝까지 함께 고민해 주세요. #OpenAI #DevDay2026 #HR #AX #AI동료 #인공지능 #일의미래 #AI전환 #조직문화 👇 여러분의 조직은 AI를 '도구'로 보나요, '동료'로 보나요?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