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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당체의초 ② — 남묘호렌게쿄를 부르는 이 몸이 묘법의 당체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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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당체의초 ② — 남묘호렌게쿄를 부르는 이 몸이 묘법의 당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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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체의초(當體義抄) ② · 어서전집 510쪽 · 제삼장 사도에서 사이렌보에게 · 일곱 편 가운데 두 번째 편 제목을 오래 불러 왔어도 아직 모자라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우리 같은 어리석고 둔한 범부도 묘법 그 자체인가. 당체의초 제삼장은 바로 이 물음에 답합니다. 대성인께서는 당세의 사람을 권교의 사람과 실교의 사람으로 나누시고, 법화경을 믿는 제자와 단나의 부모에게서 받은 이 몸이 바로 묘법연화의 당체라고 결론을 내리셨습니다. 정직히 방편을 버리고 남묘호렌게쿄라고 부르는 사람은 번뇌, 업, 고의 삼도가 법신, 반야, 해탈의 삼덕으로 바뀌고, 그 사람이 사는 곳이 상적광토라고 하셨습니다. 「묘법연화의 당체라 함은 법화경을 믿는 니치렌의 제자 단나 등의 부모소생의 육신 바로 이것이니라」 「결코 이를 의심하지 말지어다. 이를 의심하지 말지니라」 0:00 여는 물음 0:50 당체의초 ② 1:04 이치에서 믿음으로 · 총과 별 1:52 우치암둔의 범부도 묘법의 당체인가 2:35 권교의 사람과 실교의 사람 3:40 열반경 · 대강정진경 — 대승의 중생 4:55 일심일학 · 연화의 일화 6:15 둔근과 이근 · 차제행 7:57 무량의경 — 역겁수행 9:04 당체라 이름하지 않는 사람 9:48 권교의 부처 · 말법의 비인 11:17 앞부분 정리 11:41 부모소생 청정상안이비설신의 13:16 동공의 두 글자 14:23 부모소생의 육신 바로 이것이니라 15:06 남묘호렌게쿄라고 부르는 사람 15:57 삼도가 삼덕으로 · 번뇌즉보리 16:55 상적광토 17:25 무작삼신의 부처 · 의심하지 말지어다 19:01 제삼장 정리 19:29 오늘의 신행 20:40 처음의 물음으로 · 마무리 신앙을 이어 온 분들과 함께 어서의 뜻을 하나씩 새기는 채널입니다. 조용한 어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