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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당체의초 ③ — 남묘호렌게쿄의 렌게는 법 그 자체의 이름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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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당체의초 ③ — 남묘호렌게쿄의 렌게는 법 그 자체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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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 사이트 앵매도리 https://aengmaedori.chungsy-lab.com/ 한 창가학회원이 깊이 읽는 니치렌 대성인의 불법 — 영상에 다 담지 못한 교학과 인물 이야기를 글로 차근차근 정리하고 있습니다. 당체의초(當體義抄) ③ · 어서전집 510쪽 · 제사장 · 제오장 사도에서 사이렌보에게 · 일곱 편 가운데 세 번째 편 우리가 날마다 부르는 남묘호렌게쿄의 렌게는 연꽃을 빌려 온 말일 뿐일까. 당체의초 제사장은 이 물음에 답합니다. 대성인께서는 천태대사의 글을 들어, 연화는 비유가 아니라 법 그 자체의 이름이라고 밝히셨습니다. 원인과 결과가 한꺼번에 갖추어진 불가사의한 한 법이 있고, 그 법에 붙인 이름이 묘법연화입니다. 물에 피는 연꽃은 꽃이 필 때 열매도 함께 있어 그 법을 닮았기에 같은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 법을 수행하는 사람은 부처가 되는 원인과 결과를 동시에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이어 제오장에서는 이 당체의 연화를 처음 깨달은 분이 누구인지를 묻고, 석존이 오백진점겁의 당초에 증득하셨다고 답하십니다. 문저의 뜻으로는 구원원초로 새깁니다. 「연화는 비유가 아니라 당체에 이름을 얻었으니」 「이를 수행하는 자는 불인·불과·동시에 이를 득하느니라」 0:00 여는 물음 1:06 당체의초 ③ 1:21 오늘의 어서 · 두 가지 연화 2:07 당체와 비유 · 시 개 폐의 삼석 3:27 당체에 이름을 얻었으니 4:21 법화삼매의 당체의 이름 5:13 빨리 알아듣는 사람과 더디게 알아듣는 사람 6:29 삼주의 설법 7:22 인과구시 · 불가사의의 일법 8:37 불인 · 불과를 동시에 9:20 이 법을 스승으로 삼아 10:04 전교대사 — 인화 · 과대 · 구시 11:07 묘락대사 — 칠비 11:58 겁초의 화초 12:54 비유의 연화 13:27 제사장 정리 13:51 누가 당체의 연화를 증득하였는가 14:41 문저의 뜻 — 구원원초 15:07 세세번번 · 능증소증의 본리 15:29 기가 없고 때가 없는 고로 16:25 사십여 년은 아직 진실을 나타내지 않았음 17:12 법화경에 이르러 · 초주에서 묘각까지 18:36 제오장 정리 19:03 오늘의 신행 20:19 처음의 물음으로 · 마무리 신앙을 이어 온 분들과 함께 어서의 뜻을 하나씩 새기는 채널입니다. 조용한 어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