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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당체의초 ① — 니치렌 대성인이 밝힌 남묘호렌게쿄의 본체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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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당체의초 ① — 니치렌 대성인이 밝힌 남묘호렌게쿄의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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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체의초(當體義抄) ① · 어서전집 510쪽 · 제일장 · 제이장 문영 10년(1273)으로 봄 · 사도 · 사이렌보에게 · 일곱 편 가운데 첫 편 묘법연화경이란 도대체 무엇을 가리키는가. 사도에서 천태를 배운 제자 사이렌보에게 보내신 이 어서는 이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대성인께서는 지옥에서 부처까지 열 가지 세계의 생명과 그 생명이 사는 국토가 모두 묘법연화경 그 자체라고 답하시고, 우리 같은 일체중생도 물론 묘법의 전체라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아홉 세계의 업도 묘법인가 하는 물음에, 미혹과 깨달음은 둘로 보여도 법성진여의 한 이치에서 나온다고 밝히셨습니다. 수정 구슬과 꿈의 비유로 그 뜻을 새겨 봅니다. 「십계의 의정이 즉 묘법연화의 당체이니라」 「이 미오의 두 법은 둘이라 할지라도 연이나 법성진여의 일리로다」 0:00 여는 물음 1:07 당체의초 ① 1:22 사도에서 사이렌보에게 · 비장의 법문 2:02 당체 · 교행증 2:43 묘법연화경의 체는 무엇인가 · 십계의 의정 4:43 방편품 · 묘락 · 천태의 증거 6:47 남악대사 — 묘는 중생묘, 법은 중생법 7:39 모든 생명에 통하는 이치 · 제일장 정리 8:29 아홉 세계의 업도 묘법인가 · 염정의 두 법 10:30 수정 구슬의 비유 · 악연과 선연 11:54 꿈의 비유 · 법성을 근본으로 13:24 무명과 법성은 한 몸 16:29 심불급중생 시삼무차별 17:39 무명즉명 · 구체구용 18:44 제이장 정리 19:09 오늘의 신행 20:35 처음의 물음으로 · 마무리 신앙을 이어 온 분들과 함께 어서의 뜻을 하나씩 새기는 채널입니다. 조용한 어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