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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 실력 수직상승하는 3단계 연습법

워터클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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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 실력 수직상승하는 3단계 연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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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클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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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 #배영 발차기 #배영 팔돌리기 #배영 팔동작 #수영 #수영 잘하는법 #swimming #수영장 배영 잘하는 법이 궁금해서 죽어라 배영 발차기만 차며 고생하셨다면 이제 수영의 기본 원리를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영 배영을 할 때 몸이 자꾸 가라앉는 진짜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몸을 억지로 띄우려고 애쓰기 때문입니다. 고수들은 몸을 인위적으로 띄우기보다 배영 유선형 자세로 추진력을 만들어 수면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갑니다. 첫째, 추진력으로 하체를 띄우는 누워서 하는 유선형 뜨기입니다. 누운 채 머리 뒤로 손을 모아 스트림라인을 잡고, 코어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 상태에서 벽을 살짝 차고 나갑니다. 힘을 주고 세게 차면 오히려 몸이 경직되어 가라앉으니 편안하게 밀어주어야 추진력을 받아 하체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출발이 두렵다면 수면 위에 서서 유선형을 만든 뒤 시작해 보세요. 둘째, 힘을 빼고 물을 뒤로 밀어내는 업킥 발차기입니다. 발차기만 하면 가라앉는 이유는 아래로 내려차는 다운킥에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체를 올려주는 핵심은 올려차는 업킥입니다. 발목과 발등의 힘을 완전히 풀고 흐물흐물한 상태로 물을 위와 뒤로 가볍게 툭툭 쳐올려야 합니다. 무릎이 살짝 구부러지더라도 수평 상태를 만드는 게 최우선입니다. 잘 안된다면 킥판을 가슴에 안고 연습해 보세요. 배영은 억지로 떠 있는 수영이 아니라 유선형 자세와 가벼운 업킥으로 만든 추진력을 타고 미끄러지는 수영입니다. 초기에는 입호흡 위주로 편하게 진행하세요. 원래 가라앉는 체질은 없으니 추진력으로 미끄러지는 원리만 적용하면 누구든 가볍게 떠오를 수 있습니다. 00:00 배영만 하면 몸이 가라앉는 이유 00:47 배영 : 유선형 뜨기 02:26 배영 : 업킥 발차기 05:12 30초 핵심요약 05:38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