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 18년, 정약용은 왜 무너지지 않았을까? 그가 매일 한 이상한 일
중국사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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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 18년, 정약용은 왜 무너지지 않았을까? 그가 매일 한 이상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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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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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년 신유박해 이후, 조선 최고의 학자 정약용은 전라남도 강진으로 유배됩니다.
그는 18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했고, 다시는 벼슬길에 오를 수 없을지도 모르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정약용은 유배지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썼습니다.
왜 그는 그렇게까지 글을 써야 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정약용의 유배 생활, 사의재와 다산초당에서의 삶, 목민심서·경세유표·흠흠신서의 탄생, 그리고 아들들에게 남긴 편지와 하피첩에 담긴 진짜 의미를 역사 기록을 바탕으로 소개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위대한 실학자'가 아닌,
한 명의 아버지였던 정약용의 삶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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