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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삼세제불총감문교상폐립 ⑤ — 수중의 달과 허공의 달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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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삼세제불총감문교상폐립 ⑤ — 수중의 달과 허공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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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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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제불총감문교상폐립(三世諸佛總勘文敎相廢立) · 어서 558쪽 제십일장 · 제십이장 · 제십삼장 홍안 이 년(1279) 시월 · 니치렌 대성인 쉰여덟 세 진필은 남아 있지 않고, 받는 이도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지난 편에서 마음 밖에 다른 법이 없다고 새겼습니다. 그러면 내 마음의 부처와 어본존의 부처는 둘인가. 오늘 새기는 세 장이 그 물음에 답합니다. 비유컨대 수중의 달은 무량일지라도 허공의 달은 하나임과 같다 기심과 불심과는 다르지 않다고 관하는 고로 생사의 꿈을 깨고 본각의 생시로 돌아옴을 즉신성불이라고 하느니라 0:00 여는 물음 — 내 앞인가, 내 안인가 0:49 오늘 새길 세 장 1:19 오늘의 어서 2:04 제십일장 — 삼여시에서 십여시로 4:10 삼세제불의 총감문, 어판이 찍힌 정본의 문서 4:53 수중의 달과 허공의 달 6:34 본말구경 — 중생이 본, 제불이 말 8:20 무명이 잠처럼 마음을 덮어 9:07 기심과 불심은 다르지 않다 10:14 제십이장 — 깨어 보면 한 곳이더라 12:03 장주의 꿈 13:51 벽목과 벽사 15:08 물이 얼어 얼음이 되듯 16:34 제십삼장 — 차위가 없다 17:21 명자즉의 위에서 즉신성불 18:35 하근의 행자조차 일생에 묘각 20:24 오늘의 신행에 어떻게 21:42 마무리 어서의 뜻을 하나하나 새겨 보는 채널입니다. 조용한 어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