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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삼세제불총감문교상폐립 ① — 권은 꿈, 실은 생시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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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강의】 삼세제불총감문교상폐립 ① — 권은 꿈, 실은 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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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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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제불총감문교상폐립 ① · 제일장 ~ 제사장 · 어서전집 558쪽 홍안 2년(1279) 10월, 대성인께서 쉰여덟 살 되시던 해에 미노부에서 쓰신 어서입니다. 친히 쓰신 원본은 전해지지 않으며, 누구에게 주신 글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석존께서 오십 년 동안 설하신 가르침을 권과 실, 두 글자로 나누어 밝히신 어서입니다. 대성인께서는 그 둘을 누구나 겪는 꿈과 생시로 설명하셨습니다. 여덟 편으로 나누어 새기는 첫 편입니다. 핵심 구절 「꿈을 권이라 하고, 생시를 실이라 하느니라」 「꿈꾸는 심성과 생시의 때의 심성과는 오직 하나의 심성이며」 차례 0:00 여는 물음 — 꿈에서 깨어났을 때 1:18 오늘의 어서 · 제목 풀이 2:20 제일장 — 일대성교, 화타와 자행 3:33 제이장 — 권교와 방편, 사교와 오시 4:59 제삼장 — 꿈을 권이라 하고, 생시를 실이라 6:26 준비 방편 — 꿈속의 중생을 깨우려고 8:07 망상과 실상 9:41 제사장 — 사십여 년 미현진실 11:17 성수무수 — 꿈꾸는 마음과 깨어 있는 마음 13:37 부처가 스스로 감문하신 교상 15:44 권과 실 두 문자, 거울에 비추어 16:29 오늘의 신행 17:59 마무리 「조용한 어서 이야기」는 신심을 이어 오신 분들과 함께 니치렌 대성인의 어서를 한 구절씩 차분히 새기는 채널입니다. 조용한 어서 이야기 · @quiet-gos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