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며느리의 불륜을 목격한 시어머니를 캄보디아에 팔아넘긴 며느리의 민낯
꼬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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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며느리의 불륜을 목격한 시어머니를 캄보디아에 팔아넘긴 며느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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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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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넘기지 못하던 예순여덟 살 어머니.
그런데 어느 날 밤, 어머니는 틀니를 머리맡 세척 컵에 그대로 남겨 둔 채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치매 노인의 단순 실종으로 사흘 만에 수사를 접었고,
아들은 틀니가 든 컵을 끌어안고 5년을 무너져 갔습니다.
그리고 5년 뒤, 바다 건너 캄보디아의 한 감금 단지에서
삐뚤빼뚤한 한국어 글씨로 적힌 쪽지 한 장이 발견됩니다.
"내 아들 정우진을 찾아 주시오."
증거 상자 속에서 5년 동안 잠들어 있던 작은 세척 컵 하나,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이 마침내 드러납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어디서 보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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