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살이 3년 만의 첫 친정길, 시어머니가 금 간 옹기 하나만 지워 보낸 뜻밖의 이유 | AI 낭독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조선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섬돌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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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 3년 만의 첫 친정길, 시어머니가 금 간 옹기 하나만 지워 보낸 뜻밖의 이유 | AI 낭독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조선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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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돌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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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당 고개에서 도적 두목이 금 간 옹기 항아리를 발로 찼습니다. 시집살이 세 해 만에 처음 친정길에 오른 며느리는, 그 항아리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몰랐습니다.
※ 이 영상의 낭독(목소리)과 그림은 모두 AI로 만들었습니다. 이야기는 옛 야담을 바탕으로 새로 지은 창작물이며, 실존 인물·사건과 관계없습니다.
섬돌은 마루에 오르기 전 신을 벗어 두는 돌입니다. 하루를 거기 벗어 두고, 이야기 한 편 듣고 주무세요. 불을 끄고 들으셔도 되게 만들었습니다.
00:00 서낭당 고개, 도적의 발끝
01:02 기 산골 며느리 분이
05:56 기 분이가 숨긴 친정 빚
10:23 승 느닷없는 허락
14:49 승 우물가의 아낙들
16:59 승 고개 밑 주막
20:07 전 서낭당 고개
24:05 전 세 해 만의 친정
27:38 결 흰쌀 밑의 것
32:07 결 장독대 맨 앞자리
다음 편 — 사형 날 아침 옥사에 떡 한 접시를 넣어준 장터 떡장수, 망나니가 칼을 내려놓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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