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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는 살아남고, 현대 유니콘스는 왜 사라졌을까

경제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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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는 살아남고, 현대 유니콘스는 왜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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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현대유니콘스 #프로야구 #기아자동차 #경제이야기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현대 유니콘스는 1995년 약 470억 원에 팔린 구단으로 2004년까지 네 번 우승했지만, 대주주 하이닉스는 그룹에서 떨어져 나간 뒤 주식을 팔고 싶어 했고 운영비는 2대 주주인 현대자동차 쪽 돈에 크게 기대고 있었습니다. 2007년 그 돈이 끊기자 그해 3월 월급 약 9억 원 뒤를 장담하지 못했고, 농협과 STX, KT가 차례로 물러나는 동안 구단 값은 사실상 0원이 됐습니다. 같은 때 기아가 100% 가진 타이거즈는 꼴찌와 적자를 겪으면서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고, 2009년 우승과 2014년 새 구장을 지나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 기아 타이거즈는 살아남고, 현대 유니콘스는 왜 사라졌을까 1:10 돈을 쓰던 구단과 돈이 떨어진 구단 4:29 2001년, 두 구단의 주인이 정해지다 8:26 우승은 유니콘스가 했다 11:45 돈이 끊긴 해 15:50 이름이 사라진 뒤 17:57 지금 구단 장부에 적힌 약속 🔗 출처 기아 — 2001 사업보고서 (DART, 2002-04-01) 기아타이거즈 — 2025 감사보고서 (DART, 2026-03-31) KBO 기록실 — 연도별 관중 현황 한국일보 — "해태 인수후 세계명문 키울것" (2001-05-31) 주간한국 — 현대 유니콘스 "어쩌다가…" (2007-02-06) 한국일보 — 현대야구단 '아웃'되나 (2007-03-21) 한국일보 — KT 프로야구 참여 득과 실 (2008-01-02) ※ 이 영상은 회사 공시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영상 속 인물 그림은 연출이며 실제 인물의 얼굴이 아닙니다. 🔔 우리가 매일 보는 회사와 물건 뒤의 이야기를 한 줌씩 꺼내 옵니다. 구독해 두시면 다음 이야기도 함께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