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경남 남해] "9년째 안 돌아간다" 밥이나 먹이려고 부른 자급자족 시골 부부 집에 첫눈에 반해 그 길로 옆집 이사 와 귀촌해버린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EBS 방방곡곡

0:00 / 0:00

[경남 남해] "9년째 안 돌아간다" 밥이나 먹이려고 부른 자급자족 시골 부부 집에 첫눈에 반해 그 길로 옆집 이사 와 귀촌해버린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10 529 просмотров · 14 ч назад
EBS 방방곡곡
15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529 просмотров · 14 ч назад
🍁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경상남도 남해에는 바다가 좋아서 10년 전 귀촌한 김홍주, 손명옥 부부가 있다. 연고도 없는 이곳에서 부부는 둘만의 자유와 행복을 찾았다. 꿈꿔왔던 전원생활을 누려보고자 의욕만 앞선 채, 남들처럼 텃밭에 이것저것 심어보지만 자급자족이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농사 스승이라 불리는 이웃을 찾아가 팁을 전수받는데. 부부의 텃밭은 되살아날 수 있을까? 욕심을 내지 않으니 모든 게 다 소꿉장난 같다는 부부 상추 한 줌, 달걀 세 개뿐인 아침 식사도 행복하다. 함께 모과청을 담고, 아궁이에 불을 피우면서도 두 사람의 입가엔 즐거움의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홍주 씨 부부를 따라 이곳에 이사를 왔다는 이웃 부부는 두 사람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소꿉친구들이다. 한 집에서 끼니를 함께하는 사람을 일컫는 식구(食口). 가마솥에 푹 고아낸 백숙을 나누어 먹으며 새로운 식구가 되었다. 엄마의 품 같은 남해에서 비로소 안식을 찾게 된 부부의 뜨락으로 함께 가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가을 뜨락에서, 1부. 우리들의 소꿉장난 ✔ 방송 일자 : 2022년 11월 21일 #한국기행 #귀촌 #이웃 #백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