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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에 프로펠러 대신 곤충 날개를 달면? 영화 〈듄〉이 던진 미친 과학적 질문 (feat. 장홍제, 이덕주 교수)

프로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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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에 프로펠러 대신 곤충 날개를 달면? 영화 〈듄〉이 던진 미친 과학적 질문 (feat. 장홍제, 이덕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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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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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와 Mi-24, 같은 공격헬기인데 왜 이렇게 다르게 생겼을까요? 🚁 (솔직히 Mi-24 못생김...) 이번 주제는 바로 ‘공격헬기에 숨겨진 과학’ 아파치의 블레이드 끝은 왜 뒤로 꺾여 있는지, 30mm 기관포를 쏴도 비행에는 문제가 없는지, 그리고 헬기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진동의 원인은 무엇인지! 여기에 영화 〈듄〉의 오니솝터처럼 날개를 퍼덕이는 미래형 비행체가 실제로 가능할지도 알아봅니다~! 그리고 교수님을 울게 하는(?) ‘헬기 무용론’ 등장..! CL-20 같은 고에너지 폭약까지 활용되는 자폭드론, 과연 미래 전장에서 공격헬기를 대체할 수 있을까요? 광운대학교 화학과 장홍제 교수와 수리온·미르온 등 대한민국 헬기 개발에 참여해 온 KAIST 항공우주공학과 이덕주 명예교수와 함께 공격헬기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매드 사이언스에서 파헤쳐 봤습니다. 구독🚁좋아요🚁댓글은 ‘매드 사이언스’가 다음 연구를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연료가 됩니다. 프로듀서: 김정률, 우원희, 김성근 디자이너: 이윤지 #LAH #군용헬기 #미르온 #수리온 #육군 #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