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터널 안 3~4명과 소통"…생존자가 밝힌 '또 다른 희망' [에디터픽] / YTN

YTN

0:00 / 0:00

"터널 안 3~4명과 소통"…생존자가 밝힌 '또 다른 희망' [에디터픽] / YTN

74 628 просмотров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1 день назад
YTN
5,4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74 628 просмотров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1 день назад
네팔 대홍수 기적의 생존자 구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참사 9일 만에 발전소 길목에서 직원 2명이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구조된 직원이 참사 당시 통제실에 40여 명이 모여 있었다고 증언함에 따라 수 km 길이의 지하 터널 안쪽에 40~50명이 여전히 살아있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네팔 대홍수 기적의 생존자 구조와 터널 수색 관련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 1. "발전소 내부에 40~50명 생존"...진입로 확보가 관건 (260905 김선중 기자) 2. "터널 안 3∼4명과 소통"...추가 구조 기대 커져 (260904 유투권 기자) 3. 네팔 터널서 2명 또 극적 구조...한국인 수색상황은? (260905 윤현숙 기자) 4. "수력발전소 지하 공간에 생존자 있을 가능성 커" (260903 박영진 기자) 5. 구호대, 장비 보강해 현장 수색..."도보 수색은 불허" (260905 권준기 기자) 6. 기업 대응팀 강 하류·산악지역까지 수색 확대 (260905 이승은 기자) 7. 이재민 84,000명 이상..."물이 우리 집 가져갔지?" (260905 고한석 기자) 8. "산사태부터 시작됐다"...물 없이 일어난 네팔 대참사 (260905 장아영 기자) 9. 진짜 원인은?...위성에 포착된 네팔 대참사 징후 [Y녹취록] (260904 백승주 열린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출연) 10. "우사인 볼트라도 못 피해"...'8·26 재난' 첫 논문 (260902 강정규 기자) 11. "기후변화 탓만 아니다"...히말라야 붕괴 부추긴 인간 (260831 권영희 기자) #네팔대홍수 #기적의생존자 #수력발전소생존 #9일만의기적 #네팔참사 #터널수색 #40명생존가능성 #네팔긴급구호대 #한국인실종 #히말라야홍수 #지하터널구조 #재난구조 #극한탈출 #기후재난 #국제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 박미래 (pmr07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111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