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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누룩 한 덩이 때문에 쫓겨난 열두 살 소녀가 열병 도는 고을을 살린 조선 야담 이야기 #야담 #옛날이야기 #수면동화

야담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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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누룩 한 덩이 때문에 쫓겨난 열두 살 소녀가 열병 도는 고을을 살린 조선 야담 이야기 #야담 #옛날이야기 #수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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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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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소녀가 쉰 누룩 한 덩이로 쫓겨났습니다. 그 쉰 것이 열병 도는 고을을 살립니다. 전라도 전주 남문 밖 술도가, 열두 살 심부름 소녀 은녀가 누룩 한 덩이를 쉬게 만들고 맙니다. 호통과 함께 쫓겨난 소녀의 품에 남은 것은 쉰 누룩 한 덩이와 늙은 장인 석동의 한마디였습니다. "술이 쉬면 초가 되고, 누룩이 쉬어도 쓸 데가 있는 법이란다." 장마와 열병이 고을을 덮친 날, 쉰 것이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조선 야담의 다정한 구연체로 들려드리는 약 44분 분량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상은 AI로 만든 그림과 목소리를 사용했습니다. 구독과 알림(🔔)을 켜 두시면 새 이야기의 막이 오를 때 가장 먼저 들으실 수 있어요. ──────────────────────────── 📜 야담소극장 이야기 노트 옛이야기의 뼈대에 야담소극장의 상상을 더해 새로 지은 창작 야담입니다. 실제 역사와 다르며, 인물과 사건은 지어낸 것입니다. 이야기의 소재와 방향, 인물과 결말은 야담소극장이 직접 기획하고 여러 차례 의견을 더해 다듬었으며, 그 바탕 위에서 AI 도구와 협업하여 대본과 나레이션 음성, 그림, 음향을 만들었습니다. ──────────────────────────── 🛡 저작권 안내 ⓒ 야담소극장. All rights reserved. 야담소극장 영상의 기획·구성·편집은 저작권법으로 보호됩니다. 본 영상의 음향(배경음악·효과음) 구성과 편집은 야담소극장의 제작물입니다. 무단 복제·배포·재사용을 금합니다. | 야담 | 옛날이야기 | 조선야담 | 민담 | 전설 | 수면동화 | 오디오북 | #야담 #옛날이야기 #수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