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음식은 원래부터 맛없었을까, 로스트비프의 나라에 생긴 일
글로벌지식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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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프랑스 사람들이 부러워하던 영국의 로스트비프는 어쩌다 세계적인 농담거리가 됐을까요.
인클로저와 산업혁명, 가짜 음식의 시대, 그리고 1940년부터 1954년까지 이어진 배급제가 영국의 부엌을 어떻게 바꿨는지 따라갑니다.
가장 맛없던 시절이 가장 건강한 시절이었다는 반전과, 지금 런던에만 미쉐린 3스타 식당이 6곳 있기까지의 변화도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