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신분을 숨긴 천재 장인, 왕의 물시계를 고치고 벌어진 일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설화

야담학원

0:00 / 0:00

신분을 숨긴 천재 장인, 왕의 물시계를 고치고 벌어진 일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설화

59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야담학원
391 подписчик
59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관노의 아들이 어전의 멈춘 물시계를 고치자 궁궐 사람들의 얼굴이 굳었습니다. 조선 야담·옛날이야기·민담으로 듣는 장영실 이야기. 동래 관아에서 쇠 소리를 듣고 자란 관노 영실에게 어느 날 한양에서 부름이 옵니다. 임금 앞에서 멈춘 물시계를 고치는 순간, 톱니 틈에서 쇠못 하나가 나오고 궁궐의 공기가 달라집니다. 신분의 벽 앞에서도 손으로 해낸 일로 이름을 남기려는 한 장인의 이야기입니다. 0:00:00 멈춘 물시계 앞의 사내 0:00:44 동래 관아의 영실 0:16:26 쇠 소리를 듣는 사내 0:33:48 한양에서 온 부름 0:55:00 어전 곁방의 밤 1:13:05 석 달 뒤의 모형 시계 1:26:21 면천 이후의 그림자 1:43:18 시연일을 앞둔 공방 등장인물 장영실 - 동래 관아의 관노, 소리로 쇠를 읽는 장인 분월 - 영실의 어머니, 관기 배명월 - 동래 대장간집의 오랜 벗 남진형 - 예조 참판 하인경 - 궁궐 도장 우두머리 차한주 - 관상감 서리 임금 - 자격루를 바라는 군주 ※ 실존 인물 장영실의 기록을 바탕으로 옛 야담의 방식으로 살을 붙여 엮은 각색 이야기입니다. 일부 인물과 사건은 창작입니다. #야담 #옛날이야기 #장영실 #조선야담 #민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