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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종 목사] 일상 속에서 성령님과 동행하는 비밀 열쇠~마음이 텅 빈 아침에 붙드는 8가지 말씀 | 성령님 | 동행 | 임재 | 노년의 신앙 | 평안의 서재

평안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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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종 목사] 일상 속에서 성령님과 동행하는 비밀 열쇠~마음이 텅 빈 아침에 붙드는 8가지 말씀 | 성령님 | 동행 | 임재 | 노년의 신앙 | 평안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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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침에 눈을 뜨시면서, 마음이 텅 빈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예전에는 하나님이 바로 곁에 계신 것 같았는데, 이제는 멀리 떠나 계신 것만 같고, 찬송을 불러도 눈물이 안 나고 기도해도 가슴이 뜨겁지 않아 남몰래 두려우십니까? 예수님은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느낌이 식는 것과 성령님이 떠나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 📖 오늘 나누는 8가지 ① 느낌은 식어도 성령님은 떠나지 않으십니다 (요한복음 14:16, 18) ② 성령님은 손님이 아니라 함께 사시는 분입니다 (요한복음 14:17, 출애굽기 13:21-22, 시편 105:39) ③ 평범한 하루 속으로 성령님을 모셔 들이십시오 (에베소서 4:30) ④ 뒤에서 들리는 조용한 음성, 그리고 분별하는 법 (이사야 30:21, 요한복음 16:13-14) ⑤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어둠 속에서도 (이사야 50:10) ⑥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사도행전 2:17-18) ⑦ 약해 보이는 지체가 오히려 요긴합니다 (고린도전서 12:21-22, 히브리서 10:24-25) ⑧ 날마다 나무 몇 개비로 지키는 불씨 (레위기 6:12-13) ━━━━━━━━━━━━━━━━━━━━ 젊은 날 금요일마다 산 위 기도원에 올라 밤새 기도하던 "불 권사님". 이제는 무릎이 닳아 꿇지도 못하고, "내 믿음은 다 타고 남은 재 같다"며 쓸쓸해하십니다. 거실 장식장 위에 반짝이기만 하는 어머니의 빈 놋화로, 그 화로가 어떻게 다시 채워졌는지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 🙏 말씀이 마음에 닿으셨다면 댓글로 "성령님, 오늘도 함께 걸어 주세요"를 남겨 주십시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 주시면 다음 말씀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혼자 지내시며 마음이 식어 가는 친구분께 이 영상을 전해 주십시오. ☎️ 그리고 안부 전화 한 통 걸어 주십시오. 그 한 통이 그분 화로에 얹는 나무 한 개비가 됩니다. ※ 예전에 기쁘던 일이 아무렇지 않고 마음이 텅 빈 날이 길게 이어지거나, 잠을 이루지 못하시거나, 끼니를 거르시거나, 이유 없이 눈물이 난다면 가족에게 알리시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십시오. ※ "하나님이 당신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며 돈·통장·도장 이야기를 하거나 가족과 교회에 비밀로 하라는 사람이 있다면, 혼자 결정하지 마시고 자녀나 교회 식구와 먼저 의논하십시오. 의심스러우면 112에 문의하십시오. ※ 실내에서 숯이나 연탄불을 피우시면 가스 중독 위험이 매우 큽니다. 절대 피우지 마십시오. #성령님 #동행 #임재 #성령 #외로움 #노년의신앙 #위로 #평안의서재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요한복음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