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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부탁해 일당 10만원 받고 조카들 봐줬더니 나를 식모 취급하는 시누"새언니 청소도 깨끗하게 못해요?" "니가 나를 물로 보는 구나? 버릇없는 시누 제대로 교육시켰습니다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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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부탁해 일당 10만원 받고 조카들 봐줬더니 나를 식모 취급하는 시누"새언니 청소도 깨끗하게 못해요?" "니가 나를 물로 보는 구나? 버릇없는 시누 제대로 교육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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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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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 청소도 깨끗하게 못해요? 하루 종일 집에서 놀면서!" 일당 10만 원을 핑계로 조카 돌봄은 물론 온갖 집안일까지 떠넘기며 하녀 취급을 하던 얄미운 시누이! 심지어 남편이 수고비로 챙겨준 돈까지 중간에서 몰래 가로채 명품 가방을 샀다는 기가 막힌 사실이 드러나게 되는데요. 더 이상 바보처럼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죠! 참다못한 주인공이 꼼꼼하게 기록해 둔 '컴퓨터 장부'와 '합의서' 한 장으로 건방진 시누이의 콧대를 단번에 납작하게 눌러버립니다. 과연 시누이는 어떤 뼈아픈 대가를 치르게 될까요? 가족이라는 핑계로 선을 넘은 사람에게 날리는 아주 시원하고 통쾌한 반격!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오늘의 기막힌 이야기, 오디오로 끝까지 편안하게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