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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쓴 너의 이름

New Mussic &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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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쓴 너의 이름

44 просмотра · 4 дня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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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Verse 1] (Gasp) 흐려진 창문에 기대어 서서. 비 내리는 거리를 가만히 바라봐. 네가 떠난 그날처럼 차가운 이 밤. 잊으려 할수록 넌 더 선명해지네. (Softly) I'm writing your name in tears. [Pre-Chorus ] 한 글자씩 적어 내려간 나의 그리움. 바람결에 흩어지는 너의 환영들. (Swell) Fading away into the night. [Chorus 1 ] 눈물로 쓴 너의 이름이 귓가를 맴돌아. You are still my everything, 부서지는 맘. 아무리 지워내도 다시 차오르는 너. 내 안 깊은 곳에 멈춰버린 시간. 텅 빈 방안에 홀로 널 부르고 있어. [Verse 2 ] 어지러운 내 머릿속의 아픈 잔상들. 아련한 너의 향기만이 곁을 맴돌아. I can't erase you from my soul. 빛을 잃은 내 세상에 갇힌 채. [Bridge] 어쩌면 이 비가 완전히 그치고 나면. 널 향한 나의 슬픔도 씻겨 내려갈까. Please come back to me. [Chorus 2] 눈물로 쓴 너의 이름이 귓가를 맴돌아. You are still my everything, 부서지는 맘. 아무리 지워내도 다시 차오르는 너. 내 안 깊은 곳에 멈춰버린 시간. [Chorus Repeat ] 눈물로 쓴 너의 이름이 귓가를 맴돌아. You are still my everything, 부서지는 맘. 영원히 내 가슴에 널 새겨. [Final Chorus ] 눈물로 쓴 너의 이름이 귓가를 맴돌아. You are still my everything, 부서지는 맘. 아무리 지워내도 다시 차오르는 너. 내 안 깊은 곳에 멈춰버린 시간. [Outro ] 눈물로 쓴 이름... Still waiting for you... 차가운 빗소리. [Fade Out] [End] #pop#piano ballad#ambient pop#눈물로쓴너의이름#atlantica911 #Mu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