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대생을 묶고 짓밟은 경비원… 매일 창밖에서 지켜봤다
숨겨진 시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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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여대생을 묶고 짓밟은 경비원… 매일 창밖에서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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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산 해운대의 한 고급 별장에서 22살 여대생 한서연이 숨진 채 발견됩니다. 현장은 심하게 어질러져 있었고, 경찰은 처음에는 별장의 실제 소유주인 51세 사업가 강태진을 의심합니다.
하지만 완벽한 알리바이, 블랙박스 속 수상한 남자, 피해자의 생활시간이 빼곡히 적힌 수첩, 그리고 별장 근처 덤불에서 발견된 결정적 증거 하나가 수사의 방향을 완전히 뒤집습니다.
5개월 동안 서연을 몰래 지켜보고 있던 경비원 박민철.
그의 뒤틀린 집착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범죄로 이어졌습니다.
과연 그날 밤 별장 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 본 영상은 사건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배경에 맞게 재구성한 스토리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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