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을 죽여 100조각 냈다… 머리는 2년간 총장 집 지하실에 있었다
숨겨진 시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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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을 죽여 100조각 냈다… 머리는 2년간 총장 집 지하실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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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시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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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대학에서 사라진 22살 여대생 한서연.
다음 날, 시장 쓰레기 속에서 100조각이 넘는 시신이 발견됩니다.
하지만 사라진 머리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2년 뒤, 경찰은 대학 총장의 지하실에서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학생을 죽이고도 추모식에서 눈물을 흘렸던 총장.
그가 감춰온 끔찍한 비밀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 본 영상은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어 한국 배경으로 재구성한 범죄 스토리이며, 일부 인물·장소·상황은 각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