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치매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셨다가 다시 집으로 모신 이유

人物博士

0:00 / 0:00

치매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셨다가 다시 집으로 모신 이유

36 61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人物博士
43,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6 61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인생 사연 치매 초기증상을 보이셨던 어머니를 시설 좋은 요양원에 모셨다가, 한달만에 아내와 형제들을 설득해서 다시 집으로 모셨습니다. 우연히 만난 학교 동창이 경기도 소재 요양병원장이었는데,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내심 걱정하더 찰나, 면회갔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누나와 남동생을 설득해서 저희 집에 모시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 건가요. 나이들어 아픈 노모를 계속 요양원에 모실지, 아니면 시간과 비용이 더 들더라도 집으로 모실지요.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많은 힘이 됩니다. 영상보시고 느끼신 점을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